기아가 그랬든 시즌전에 붕붕 띄워줄때
현재 이런 시련은 뭔가 우승을 위한 밑그림? 우승을 위한 서사를 쓰기 위한 사전작업처럼 느껴집니다
전 시즌초 다 삼성이 우승후보라고 하는등 너무 우쭈쭈 띄워주는 분위기가 좋기는 하지만 뭔가 찝찝하더군요
기아가 그랬든 시즌전에 붕붕 띄워줄때 시즌초에 그만큼 못해서 실망해버리면 오히려 분위기가 더 쳐지는 경우가 많더군요! 기대만큼 실망도 큰법이죠
현재 부상부상부상이긴한데 그나마 시즌시작하기전에 다 이뤄지는 상황인지라 시즌이 시작되면 돌아올전력과 부상이탈은 상대적으로 적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!
만물의 이치가 이런 시련은 각팀별로 공평하고 총량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봅니다!
다른팀도 시즌중에 어떤 이탈이 생길지도 모르죠~ 우리는 미리 할거 다하는거라면 그들은 이제 시작입니다!
우승을 하고난뒤 "우승후보로 여겼던 삼성! 하지만 시즌초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다! 줄부상속에서 시즌을 시작해서 점점 강해지는 삼성라이온즈!" 뭐 이런식의 서사가 이뤄지지 않을까.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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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팀장 <<< 이놈들이 항상 문제에요 2025 08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