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퉁어게인'이 현실로? 삼성, FA 최형우 영입 적극 행보
현재 삼성에 남은 1983년생 친구는 손주인 1군 수비 코치가 유일하다. 그가 “형우야, 삼성 올래?”라고 가볍게 던진 한 마디가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. 누구보다 최형우를 잘 아는 손주인 코치의 존재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.
삼성의 적극적인 태도, 현장의 호응, 선수단의 기대, 팬들의 염원까지 모두 한 방향을 향하고 있다. ‘퉁어게인’. 최형우가 세 번째 FA에서 다시 삼성 유니폼을 입는 장면이 현실이 될지 주목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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뺌녕하새오 님의 최근 댓글
감독과 단장이 좀 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ㅜ 2025 11.26